You are here
Home > 청년뉴스청년티비 > [청년뉴스 청년티비] 중식여전사 요리연구가 정지선 셰프 인터뷰

[청년뉴스 청년티비] 중식여전사 요리연구가 정지선 셰프 인터뷰

Q. 본인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중식 여전사 정지선 셰프입니다.
저는 현재 동교동에 있는 중화복춘 골드 맡아서 운영하고 있고요.
예전에는 SBS Plus에서 방송되었던 강호대결 중화대반점에서
이연복 사부님의 수제자로 활동한 바 있습니다.
현재는 JTBC에서 냉장고를 부탁해에 최초 여성 셰프로 출연한 바 있고요.
책을 두 권 냈습니다.
‘차이나는 요리’, ‘딤섬의 여왕’ 두 가지를 내서
지금 현재 중식요리에 대한 큰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Q. 본인의 꿈과 앞으로 하고싶은 활동은?

저는 “현재에 충실하자”가 제 좌우명인데
중국요리를 이때까지 해왔듯이 앞으로도 중국요리를 많이 발전시키고
또 많은 강의를 통해서 중식을 하고자 하는 학생들을 많이 양성해나가는 게
제 앞으로의 꿈이며 또 지금 운영하고 있는 중화복춘 골드 외에도
딤섬에 관련된 매장 또는 면집에 관련된 매장 등
많은 매장을 하고 싶은 게 저의 목표입니다.

Q. 본인 직업 외 하고싶은 활동이나 부분이 있다면?

여유가 있다면 봉사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다양한 중국요리를 봉사활동을 통해서 많이 맛을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도 되고요.
저의 만족도도 높아질 거 같고 또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드럼을 배워서
봉사활동에 연계되어 공연도 보여드리면서
새로운 중국요리 맛 보여 드릴 수 있는 기회를 찾고 있습니다.

Q. 본인이 생각하는 인간 이용훈과 사람들에게 기억되었으면 하는 부분이 있다면?

나 정지선은 중국요리하는 셰프로 기억이 됐으면 좋겠고요.
제 스스로가 열심히 노력한 만큼 사람들에게도 그렇게 비춰젔으면 좋겠습니다.
중국요리의 편견을 깨고 중국요리를 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Q. SNS 작가 이창민과 책에 관련된 기사 그리고 증강현실 영상 인터뷰 하면서 느낀 점?

작가님 너무 대단하신 거 같고요. 새로운 도전이잖아요.
그래서 작가님한테 이제 배울 게 많은 거 같고요.
여러 사람들을 만나면서 모든 걸 기억해내는 게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하고요.
앞서 이제 저의 인터뷰를 잘 해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댓글 남기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