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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뉴스_청년자소서] 친구같은 별이 되고픈 가수 은하진 이야기 #2

#은하진은 별이다. 은하진은 별이다. 라고 생각해요 제가 그렇게 표현한 이유는요 정말 깜깜한 밤에 올려다보면 애써 찾아야만 보이는 별이 하나 있어요. 그런데 무심코 지나가다가 하늘을 딱 올려다보면 그 별이 나를 따라오는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거든요. 저는 제 노래를 들어주시는 분께 꼭 그렇게 항상 나를 바라봐주는 그런 친구같은 별이되고 싶습니다.

#나에게 노래란? 저에게 노래란 저도 모르는 저의 속을 훤히 들여다보는 친구같아요. 노래를 하면요 울지 못했던 울음도 토해내는 것 같고 화도 풀려요. 그리고 관객들 앞에서 노래할 때가 되면 그 에너지를 그대로 다시 받아서 제가 충전되는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그 느낌을 잊지 못하고 다시 노래를 하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나에게 청년이란? 저에게 청년이란 다시라는 특권이 있는 사람들같아요. 제가 9월에 신곡이 나오거든요. 그 노래에보면 이런 가사가 있어요. “다시 한번 시작하는 일이 그리 힘든 일은 아닐거야.” 우리에게 다시라는 기회가 있고 또 기회를 이겨낼 수 있는 사람들이니까 우리는 잘해낼 수 있을거에요.

#앞으로의 꿈 저는 1년에 콘서트를 딱 세번하는 가수가 되고싶어요. 그것도 전석 매진으로 그 안에 되게많은 이야기가 포함된 거 같아요. 은하진을 계속 보고싶은 관객, 그만큼의 노력, 그만큼의 실력 그리고 그만큼의 인성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그 꿈을 꼭 이루고 여러분을 콘서트에서 꼭 찾아뵐거에요. 제가 그 꿈을 이룰 때까지 꼭 많이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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